키오스크 공포증 극복 방법: 스마트폰 앱으로 미리 연습하기
작년 설 연휴에 어머니랑 고속버스터미널에 갔다가 당황스러운 상황이 생겼어요. 매표소 창구가 없어지고 키오스크만 남아있던 거예요. 어머니는 화면 앞에 서서 한참을 멈추셨고, 뒤에 줄이 길어지자 더 당황하셔서 결국 제가 대신 했습니다. 그 이후로 어머니가 “나는 그런 기계 못 써”라고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더라고요. 그 말이 마음에 걸렸어요. 못 쓰는 게 아니라 익숙하지 않아서 무서운 거잖아요.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스마트폰으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