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혼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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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하객은 흰색 옷을 피한다”
통념“장례식엔 검은 옷을 입는다”
통념“청첩장은 직접 만나서 전해야 예의다”
통념“축의금은 새 지폐로 준비한다”
통념“축의금은 친분에 따라 액수를 정한다”
통념“부고를 받으면 가능한 한 조문을 간다”
통념“결혼식에는 정장을 갖춰 입는다”
통념“축의금·부의금은 홀수 단위(3·5·7만 원)로 낸다”
통념“결혼식 답례품은 꼭 챙긴다”
통념“장례식에서는 큰 소리로 웃지 않는다”
통념“결혼은 양가 부모의 동의·상견례를 거친다”
통념“환갑·칠순 잔치는 자녀가 챙긴다”
통념“조문 시 유가족에게 사망 원인을 묻지 않는다”
통념“결혼식 사회·축가는 가까운 지인에게 부탁한다”
통념“결혼식·장례식에 못 가면 축의·부의를 따로 전달한다”
통념“결혼식에는 늦지 않게 도착한다”
통념“축의금 봉투에 이름을 쓴다”
통념“장례식에서는 절을 한다”
통념“결혼식 식사는 자리에 앉아서 한다”
통념“신랑·신부 양쪽에 모두 인사한다”
통념“장례식에선 화려한 옷·액세서리를 피한다”
통념“돌잔치에 초대받으면 선물을 준비한다”
통념“집들이엔 휴지·세제 등을 선물한다”
통념“조문 후에는 오래 머무르지 않는다”
통념“결혼 날짜는 좋은 날(길일)을 고른다”
통념“상가에서는 고인에 대해 좋게 말한다”
통념“첫 월급으로 부모님 선물을 산다”
통념“결혼식 하객은 정장 또는 단정한 옷을 입는다”
통념“부의금은 봉투에 넣어 전한다”
통념“결혼은 꼭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통념“비혼·비출산도 존중받아야 한다”
통념“축의금은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게 맞다”
통념“호텔·고급 예식장이면 축의금을 더 낸다”
통념“축의금 한 번 내고 가족을 데려가 식사해도 된다”
사실“법적으로 혼인은 혼인신고를 해야 성립한다”
사실“혼인할 수 있는 최저 연령은 만 18세다”
사실“사망한 사람의 재산은 법정 상속 순위에 따라 상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