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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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념
“친한 친구라도 돈을 빌려줄 땐 차용증을 써 달라고 해도 된다”
- 통념
“결혼한 부부라도 각자 번 돈은 통장을 따로 관리하는 게 맞다”
- 통념
“연인 간 기념일 선물은 서로 비슷한 가격대로 맞추는 게 맞다”
- 통념
“가족에게 빌려준 돈이라도 은행 이자만큼은 받는 게 맞다”
- 통념
“친구 생일 선물은 내가 받았던 가격만큼 돌려주는 게 맞다”
- 통념
“친분이 얕아도 부고 연락을 받았으면 조의금은 내는 게 맞다”
- 통념
“모임 회비를 냈어도 불참한 날 몫은 돌려받지 않는 게 맞다”
- 통념
“빌린 돈은 안 갚으면서 여행 사진을 올리는 친구에겐 따져도 된다”
- 통념
“술을 안 마신 사람도 술값까지 똑같이 N빵하는 게 맞다”
- 통념
“모임에서 계산할 땐 1원 단위까지 정확히 나눠 받는 게 맞다”
- 통념
“연락 없던 친구가 청첩장을 보내면 축의금을 안 내도 된다”
- 통념
“내 결혼식에 안 온 사람의 경조사에는 나도 안 가도 된다”
- 통념
“결혼하면 양가 부모님 용돈은 똑같은 금액으로 드려야 한다”
- 통념
“부모님 용돈은 형제 중 돈 잘 버는 사람이 더 내는 게 맞다”
- 통념
“맞벌이 부부는 월급과 상관없이 생활비를 반반 내는 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