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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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수저를 들기 전엔 먼저 먹지 않는다”
통념“명절엔 반드시 본가·큰집에 모인다”
통념“제사는 장남이 모셔야 한다”
통념“성인이 된 자녀가 부모와 함께 사는 건 자연스럽다”
통념“부모님께는 존댓말을 써야 한다”
통념“집에 들어오고 나갈 때 가족에게 인사한다”
통념“밥상에서 어른이 먼저 일어나기 전엔 자리를 뜨지 않는다”
통념“부모의 생신은 자녀가 챙기는 것이 당연하다”
통념“결혼한 자녀는 명절에 시댁을 먼저 방문한다”
통념“가족 행사에는 개인 일정보다 우선해서 참석해야 한다”
통념“자녀 교육비는 부모가 대학까지 책임지는 것이 당연하다”
통념“집안의 큰 결정은 가장(아버지)의 의견을 따른다”
통념“손윗사람은 이름 대신 호칭(형·누나 등)으로 부른다”
통념“부모가 미성년 자녀의 스마트폰을 확인할 수 있다”
통념“며느리는 명절 음식 준비를 돕는 것이 당연하다”
통념“식사 후 자녀가 설거지·정리를 돕는다”
통념“부모님 말씀에 말대꾸하지 않는다”
통념“가족끼리도 방에 들어갈 땐 노크한다”
통념“어른이 주시는 용돈·선물은 사양하다가 받는다”
통념“부모와 자녀는 한 식탁에서 함께 식사한다”
통념“외식비는 가장 나이 많은 사람이 낸다”
통념“부모님 댁에 갈 땐 빈손으로 가지 않는다”
통념“결혼 후에도 부모님께 정기적으로 안부 전화를 한다”
통념“집안 어른의 말에는 일단 따른다”
통념“자녀는 독립하기 전까지 부모와 함께 산다”
통념“형제자매끼리도 서열(형·동생)을 지킨다”
통념“부모님 앞에서는 술·담배를 하지 않는다”
통념“가족 단체 채팅방에 자주 안부를 남긴다”
통념“차례·제사 음식은 직접 만든다”
통념“부모 부양은 맏이가 책임진다”
통념“어른께는 두 손으로 물건을 건넨다”
통념“자녀 결혼 비용은 부모가 보탠다”
통념“부모님께 매달 용돈을 드린다”
통념“가족 식사 중에는 휴대폰을 보지 않는다”
통념“부모님의 노후는 자녀가 모신다”
통념“손주는 조부모가 돌봐주는 것이 자연스럽다”
통념“어른이 부르면 하던 일을 멈추고 대답한다”
통념“명절엔 친척 어른께 세배·인사를 드린다”
통념“집안 대소사는 친척까지 함께 의논한다”
통념“자녀의 결혼 상대는 부모가 만나봐야 한다”
통념“어른보다 먼저 식탁을 떠나지 않는다”
통념“부모와 SNS 친구를 맺는 건 자연스럽다”
통념“결혼한 자녀의 집을 부모가 예고 없이 방문하면 안 된다”
통념“자녀의 진로는 본인이 정한다”
통념“성인 자녀에게 부모가 생활 간섭을 하면 안 된다”
통념“맞벌이 부부는 수입 차이와 상관없이 집안일을 반반 나눈다”
사실“민법상 성년은 만 19세다”
사실“부모가 자녀를 징계할 수 있는 권리(친권자 징계권)는 현재 법에서 폐지되었다”
사실“부모와 자식 등 직계혈족 사이에는 서로 부양할 의무가 있다”